← 공지사항으로
첫 인사중요

Rainbow Memorial을 열며

떠난 아이의 이름을 다시 부르고, 함께했던 시간을 조용히 간직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을 열었습니다.

Rainbow Memorial은 떠난 아이를 오래 기억하고 싶은 한 보호자의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
사진을 다시 꺼내보고, 오늘도 보고 싶다고 한 줄을 남기고, 함께했던 계절을 천천히 돌아볼 수 있는 개인 메모리얼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.

아직 부족한 부분은 조심스럽게 다듬어가겠습니다. 슬픔을 재촉하거나 비교하지 않고, 한 사람과 한 아이의 시간을 가볍게 다루지 않는 공간으로 오래 돌보겠습니다.

이곳의 변화와 꼭 필요한 안내를 차분히 전하겠습니다.